A mugae 불친절 주말엔손님신경하나도안씀10시전에는들어오지도못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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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jin kim 컷하러 갔다가 이렇게 기분나뿐 경우는 처음입니다.
20분 기다렸다가 안내하는 곳으로 가니 다짜고짜 찡그린, 짜증나는 얼굴로 어떻게 깎아요? 라니....제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요. 저만 그렇게 느끼것이 아니라 같이 헤어컷하러 같이 온 저희 와이프도 동시에 느꼈습니다. 그리고 되려 제가 목소리 높여서 화낸다는 듯이 제스쳐를 취하는 뻔뻔함까지...ㅎㅎㅎ 제대로 깎아주기위해 묻는것이 아니라 나 알아듣게 제대로 설명하라는 태도는 가관이었습니다.
게다가 항의하기위해 프론트 데스크에 매니저는 한다는 소리가 6mm 깎을 것인지 9mm 깎을 것인지 설명을 하는 것이 예의랍니다. 깎아주는 디자이너를 위한...ㅎㅎㅎ 자기 남편은 어디가서 그렇게 설명한다면서. 제가 50년을 미용실 다니면서 그러한 매너는 첨들었으며, 매니저가 되가지고 손님 기분을 가라앉히는것이 아니라 불을 지르네요. 이보세요. 저희 안사람과 제가 AIG CS 파트 고객만족팀 교육파트에서 전직생활을 했습니다. 고객에 대한 기본 매너, 고객 처음 대하는 서비스가 엉망이라 놀랍습니다. 고객의 심리를 다독이고 만족시키는 일을 했던 사람으로서 무전문성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저도 고객으로서의 갑질을 혐오하지만 당신들은 그 정도를 넘으셨어요. 두번째 방문인데 제가 첫번째 방문 때는 어찌 그리 친절하게 6mm, 9mm 묻지도 않으시고 해주셨는지 여쭙지 않을 수가 없네요. 나름 응대가 친절해서 딸 헤어 컷도 보내고 두번째 제가 방문하고 와이프도 같이 컷하려다 기분 상하고 가네요. 저희 아들도 헤어 파마를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딸 컷해주신 친절하신 선생님에게 하려다 다시 갈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는 길게 보고 사람보고 하는 겁니다. 동네에서 그러시면 오래 못가요. 누가 추천하겠습니까?
가시려는 분들도 짧지 않은 리뷰 보시고 다시 생각하시길 바라고, 사장님께서 길게 비즈니스를 생각하신다면 절차탁마의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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