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신데렐라: 월요일 이른저녘 이용했어요. 오후 5시쯤. 이휴 시간대는 좀 분비네요. 약 8시 쯤이면 문 닫는거 같으니 미리 영업하는지 전화하는게 좋겠어요. 임자탕, 쟁반국수, 잡채,전 등 모든게 도토리입니다. 특히 잡채의 도토리는 말린것을 이용해서 요리해 쫄깃함이 남다릅니다.
그리고 반찬류의 재료는 국산인것도 맘에 듭니다
다음에 재방문하고 싶네요.
5 /5 류민지: 갔을때 이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대기가 길진 않았어요!
주차장도 기다리니 금방 빠져서 바로 주차했어요.
국수가 맛잇다해서 국수, 임자탕 시켰는데
처음에 기본 반찬에 도토리전 반접시가 나와요!
도토리전에 콩나물, 무채 싸먹는게 더 맛잇더라구요!!
그래서 반접시 더 추가해서 먹었어요^^
임자탕과 도토리전 먹으러 또 갈듯해요!!
4 /5 BSD2 Kim: 도토리를 이용한 건강식으로 나이드신분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도토리 쟁반국수는 신선한 야채에 새콤달콤 쫄깃쫄깃하고 임자탕은 도토리 수제비를 넣은 들깨수제비로 고소한 맛이 일품립니다. 따라서 줄을서서 먹어야 하는 곳입니다.
5 /5 김선문: 독특하게 맛이 있는 산 도토리 임자탕 추천합니다 참 맛있고 먹고 나면 느낌이 참 좋습니다 먼 곳에서 귀한 손님들 올 때도 같이 먹게 되는데 모두가 다 만족스럽게 대접 잘 받았다고 합니다 임자탕 사장님과 직원들 모두 다 제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모두 다 예수님 믿고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영광스러운 천국의 삶을 실감나게 누리고 사시다가 천당 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은혜로 죄 사함 받고 영생의 삶 사는 Kim s e o n moun
Yuna 소문나야 할 서울권 최고 수준의 순댓국
순댓국 격전지인 악수 인근에 거주하고 있기에 많은 유명 가게를 가보았으나 이를 가볍게 뛰어넘은 숨은 강자가 도봉에 있다
입지상 미디어나 sns 등에서 유명하지는 않으나, 언제가도 인근 주민으로 웨이팅이 가득한 곳.
서비스로 나오는 순대와 부속 역시 부드러운 식감, 감칠맛 등의 균형이 매우 훌륭하다. 약수 순대국의 서비스 재료의 질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
순댓국 역시 적절한 들깨가루 사용을 통해 완성한 육수가 끝없이 들어간다. 무분별한 다데기 사용 없이도 충분히 완결성이 있는 육수.
반면 김치 실력은 다소 약한편이며, 깍두기가 차라리 나은 모습. 이 부분에서 약간의 감점이 있긴하나, 그 외 요소가 훌륭하기에 순댓국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거리를 감수하고 방문해볼만 하다.
cho joshua 맨 위층에 작은 결혼식장이 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는 한 대 밖에 없고
결혼식이나 2층 3층 4층 식당 오는 사람들에게.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 매우 비좁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매우 무더운 날 엘리베이터에는 에어컨도 나오지 않는다. 겉보기에는 번지르르하지만 고객을 위한.
마음을 쓰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진다. 그러나 주차장은 널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