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khee Han 거울 볼때마다 열받아서 글 남깁니다.
2020년 7월 1일에 다녀온 손님입니다.
그사람 말로는 자기가 사장이라는데 남자였고 그사람한테 머리를 짤랐습니다.
당시 머리는 6개월동안 길렀던 엄청 긴머리 였고요,
그 남자 미용사한테 댄디한 머리 사진을 보여주고 저런 스타일로 짤라 달라고했습니다.
결과물이 비슷하기라도 하면 말도안하겠는데 기장은 엄청 짧고,
예뻣던 제 머리를 망쳐놨습니다.
미용 자격증이 있나 싶을정도로 짤라놨습니다.
그래서 맘에 안든다고 계속 말했는데,
지는 사진처럼 잘짤랐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저희집 개 만도 못한 소리를 뱉고, 혼자 열받아서 안경벗고 눈을 부라리더라구요 무섭게..
손님한테 상직적으로 말이 됩니까?
사과하라고 말해도 무슨 사과를하냐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먼저 다녀오신 분들 평을봐도 그 사장에 그 직원인거 같습니다.
자주 지나 다니는 길인데 볼때마다 열받고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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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경 최악의 커팅실력.
분명히 기장많이 치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 말 안듣고 지멋대로 막 자르더니 앞머리더잘라주냐고 말같지도 않은 질문하고 있고. 하.. 제발 미용사하지마라. 다른사람한테 피해주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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