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Hanki Lee: 정릉역 아리랑시장에 있는 전집. 모듬전을 시키면 두 차례에 나눠서 내준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막걸리와 전통주도 생각보다 다양하게 갖춰두고 있다. 이날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사장님(?)이 조금 딱딱하다. 물은 물론 술도 손님이 가져다 먹어야 한다. 나는 오히려 그게 더 편하다. 가까운 곳에 100% 메밀묵으로 유명한 도 있다.
4 /5 JiHong: 동네 유명한 전집.
백종원 골목식장에 나온집.
막걸리 종류가 엄청 많은 곳.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모듬전 시키면 한판주고 다 먹을때쯤 맞춰서 한판을 더 주신다. 따뜻하게 먹을수 있게 배려해주신다.
4 /5 이정민: 골목식당에 나와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솔루션을 잘 받으시고 그대로 계속 잘 유지되고 있는것 같아요 사장님들 둘다 친절하세요
가격에 비해 푸짐하게 나오는 전은 식을까봐 첫번째 판이 나오고 그 뒤 두번째 판이 나옵니다
전과 함께 마실수 있는 막걸리의 종류도 생각보다 많아서 골라 마실 수 있는 재미도 있습니다
둘이 가서 양이 많아 두번째 판에 있는 전은 많이 못먹고 나올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포장해 가시라고 다른분들도 다 포장해 가신다고 먼저 말씀해 주시면서 포장해 주셨어요 여러분들도 혹여 다 못드신다면 포장해달라고 부담없이 말씀드려도 될것 같습니다
지나가시는 길이라면 포장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포장손님도 많았습니다
최윤아 다녀온 지인이 예약 안하면 먹기 힘들 수 있다고 해서 일주일 전부터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
평일 오픈 시간이라 그랬는지 손님이 우리 테이블뿐.
그래서였는지 너무 추웠음.
듣던대로 분위기는 괜찮았음.
맛도 쏘쏘.
동네 수준과 음식양에 비하면 가격이 조금 나가는듯 하지만 플레이팅이 아주 맘에 들었음.
사진찍으니 아주 잘 나옴.ㅎㅎ
단 하나 흠잡자면 주차하다 욕나옴.ㅋ
ki yu 참치 폭탄 김밥 참치가 너무 퍽퍽해서 목이 메이는느낌을 자주받고 마요네즈에 비벼넣너준게 아니다보니 맛이 좀 ..애매함
제육 김밥 달달한제육 좋아하는 사람은 soso하게 먹을듯해요
고추김밥 매콤한거좋아하는사람 아삭아삭 씹히는식감좋아하는사람 추천!
쫄면 먹지마요 걍 라볶이드세요
치즈돈까스 걍 soso... 그냥 시판 돈까스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