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김완호: 파노 코스(오마카세 70,000원)
기린병(8,000원) / 코쿠(보리 9,000원)
코크하이볼(9,000원) / 진저하이볼(10,000원)
일본에서도 먹어본 야키토리이며
유명한 업장들 다 방문했습니다
예약이 어려운 파노의 야키토리를 먹어보았고
왜 예약이 어려운지 확실히 느꼈습니다
완벽한 간과 굽기, 부드러운 고기까지
어느 하나 빠질 수 없는 최고의 업장
주류가 필수는 아니지만 주류를 찾게 되네요
이런 맛이면 술 안 들어갈 수 없었고
코크 하이볼 너무 맛있었습니다
예약은 매달 첫 일요일 오전 11시 매장 전화로 이뤄집니다
불나게 전화해야 하는데 예약이 쉽지 않아요
전화하는 분들도 많고 한 달 예약 파박! 사라집니다
1, 2부로 나뉘어 있고
1부 오후 5시 2부 오후 8시 시작입니다.
갈 수 있다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추가 리뷰가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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