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Juhee Julie Ryou: 한국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최고의 한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외국인 손님 모시고 가기에 너무 좋은 레스토랑이며, 서비스도 매우 친절합니다.
5 /5 이정렬: 매우 고급스럽고 동양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과 후식,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완벽한 페어링이 더해져 정말 훌륭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은 추천할 만한 식당입니다.
5 /5 진주현: 맛있는 음식만 먹은게 아니라 레스토랑에 도착한 순간부터 나오는 순간까지 제가 너무 귀한 사람이 된 듯 극진한 대접을 받은것 같은 시간들이었어요
레스토랑 전반에 은은히 풍귀는 고급스러움과 한국적인 미가 넘쳐흘러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이러한 분위기가 주은에서 맛본 모든 음식의 맛과 잘 어우러져 한식의 맛과 멋을 더욱 배가시켜주어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음식 하나하나 시각적으로 보는 즐거움도, 씹을때마다 입안 가득히 은은하게 감도는 향도, 맛있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한 미식의 즐거움이 엄청났던, 제 모든 감각이 너무 호강했던 시간이었고 음식으로 힐링받은 경험이었어요.
누군가 이런 맘을 느끼게 해주고픈 사람이 있다면 꼭 함께 가셔요~
5 /5 Yulla Yoon: 가족 모임으로 여러 곳을 고민하다가 주은으로 결정하고 방문했는데 한식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재료 뿐 아니라 소스와 육수, 식감까지 많은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이었습니다! 와인 페어링을 꼭 함께 하시길 추천드려요!! 다음에 외국인 친구 오면 여기로 데려와야겠어요
5 /5 슈퍼리치: 음식도 맛있지만 친절과 감동을 함께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는지 그 노력을 한입 먹거리로 녹여 내온 코스마다 감동의 감동입니다
좋은분들과 꼭 다시 오겠습니다
날 좋은 날 옥상 바베큐 파티 예약해서 다시 방문할게요 그때까지 주은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은 포에버~~~
nk 일본 가정식이 먹어보고싶어 찾아간 곳인데, 주차를 근처 아파트 주차장에 해야 되서 불편했고, 가게도 작아 얼른 자리잡고 앉아야 되는 긴박감도 있었지만, 주문한 메뉴가 나오면서 환호성이 절로 나오고, 식기의 색감과, 맛의 퀄리티가 여기까지 일부러 찾아온 보람을 느끼게 해 준 훌륭한 맛집이었다. 언젠가 또 찾아갈 것이다. 안먹어본 메뉴들 먹어봐야지. 참 여기 직원분들,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다~
BK S 추어탕(단일메뉴) 주문.
먼저 추어의 손질방식이 블렌더등의 기계로 아주 곱게 가는 것이 아닌 소쿠리에 살을 으깨어 걸러내는 방식인 듯 한 형태를 가지고 있고 얼갈이등의 채소와 양념으로 강하지 않게 맛을 낸 추어탕. 그래서 준비 된 산초와 고추, 고춧가루로 맛내기가 좋음.
옛스런 방식과 맛의 추어탕은 정말 오랜만에 접해서 너무 좋았고 곁들임 반찬 3가지(오이무친, 김치겉절이, 얼갈이 무침) 역시 맛이 좋아 조화가 좋았음.
내/외관이 오랜 시간을 새긴 느낌이 강하고 위생면에서도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여타 유명 추어탕집과 다른 추억의 추어탕을 맛 볼 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