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Grace Ryu: 곤드레밥집 (2025.01)
수지 고기리 가는길목에 위치한 곤드레밥집.
근처 유명한 고등어집과 칼국수 맛집이 있음.
가족단위 고객이 많지만 회전이 빠른편이며, 가격대비 음식이 깔끔하고 맛이 좋음.
휴게실도 별도 자리잡고 있어서, 식사하고 이동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기 좋음.
뻥튀기 기계도 있어서 무료로 즐길 수 있음.
주말이나 평일 식사시간대는 웨이팅이 발생함.
이곳의 가장 아쉬운 점은 매장이 너무 혼잡하다는 것. 편한 지인과 식사를 하거나 모임하기에는 좋지만, 손님 대접하기에는 너무 분주하고 캐쥬얼함.
주차는 몇군데 식당이 공용으로 큰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음.
5 /5 Kaine Moon: 식사후 휴게실에서 커피를 무료로 드실 수 있는식당입니다. 믹스커피와 아메리카노도 있고 지금 겨울이란라 작은 군고구마도 무료로 휴게실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5 /5 hyeji Park: 예전에 갔을땐 특색이 없어서 한동안 안갔는데
주인분이 바뀌신건지 맛이 좋아졌네요
밥도 맛있고 반찬들도 맛있어서 맛있게 잘 먹고 올때 된장찌개 사왔어요.
근데 손님들 연령대가 너무 높아서 깜작 놀랐고 그만큼 좀 부산스러워요
4 /5 zhonghao R: 맛- 주관적임. 부드러운 식감의 곤드레나물. 비벼먹는 간장이 단 맛이 살짝 납니다.
준비해주시는 반찬 맛이 괜찮습니다.
밥과 나물의 양은 일반 밥 한 공기
곤드레 죽과 빵 등이 있어 든든할 수 있겠습니다
음식- 흰살생선 과 잡채는 일찍 조리한 것을 따뜻하게 데워 준비해 줍니다.
야채는 셀프 냉장고가 있어 원하는 만큼.
반찬은 추가로 더 주문가능.
공간- 탁자 간격은 넓은 편, 탁자 당 의자는 여유.
면적이 넓어 대기 있어도 회전이 빠른 편.
휴게 공간에서 뻥튀기, 커피, 차 등을 결제 후
담소와 함께 즐길 수 있음.
화장실- 여자남자 구분되어 있고 깨끗하게 유지.
먹거리 식당이 4,5개 정도 같은 거리 상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넓은 편 입니다.
Clém 다른 지점은 방문해봤는데 오히려 본점은 처음이네요. 확실히 손님이 많았고 복작거리는 느낌입니다. 두명이라 다찌석에 앉았는데 테이블과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모자라지 않게 계속 리필해주시지만 회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쉽게 물리는지라 생각만큼 많이 먹을수 없어요. 같이간 일행은 매우 만족한 듯해보였으나 저는 재방문 의사는 없었는걸 보면 사바사인것 같습니다.
서지혜 식사는 맛있었습니다. 오래된 원목 식탁이 세월을 증명하듯 조금씩 갈라지고 비틀린 게 보입니다. 보리굴비 정식을 주문했는데 비린 맛 없이 맛있었습니다. 여사장님이 친절하시고 남자 직원분도 친절하신데 여직원분이 대답이 어영부영하시고 요청사항에 대응이 느렸습니다. 아이들과 먹기에도 좋을 정도로 짜지 않은 나물반찬과 두부 잡채 등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식사 후에는 식당 바깥에 있는 토끼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토끼들을 풀어 놓으시려고 커다란 울타리를 남사장님이 직접 설치하고 계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