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김영빈: 이집 오징어 젓갈 진짜 맛있으니까 순댓국 먹을 때 꼭 같이 드세요. 주말 웨이팅은 생각보다 걸리는 편이라 넉넉하게 30분 에서 1시간 정도 예상하고 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
5 /5 Youngpil Lee: 체인점인 브랜드
전체직영이라 음식퀄리티가 전체적으로 평균이상이라 방문하기좋음
사이드메뉴가 다 맛있고
편백모둠정식 푸짐하고 가성비 좋아요
5 /5 강예림: 여기는 분위기도 좋고 한국적 인테리어 멋있어요. 그리고 순댓국이 너무 맛있어요 맛이 딱 좋아요. 깍두기도 맛있는데 셀프로 이용할수 있어 편합니다
오징어숯불구이 추가했는데! 통통한 오징어에 양념이 맛있네요 밥도둑 이에요. 국밥 정말 맛있고 2,000원 추가해서 솥밥 변경하니 숭늉도 먹고 최고에요 국밥생각 날 땐 청와옥 갑니다
박유희 점심시간 전에 방문 했습니다. 테이블에 앉아마자 물병에 갈색물이랑 물컵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보리차나 물인줄 알고 따라 마셨는데 너무 짜서 보니까 육수더라구요. 사복입은 나이드신 서빙하는 아주머니한테 물 좀 가져다달라고 요청했으나 테이블에 있던 육수가 든 물컵은 가져가놓고 식수 는 안갖다주더라구요. 기다리다가 너무 목이 말라서 물 안갖다주냐고 다시 요청했습니다. 서버 아주머니가 퉁명스럽게 바쁘니까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안갖다줘서 결국 다른 직원이 음식 가져다줄 때 다시 요청해서 물 받아먹었습니다. 식당에서 손님 받고 테이블에 앉으면 어느나라건 물 세팅은 기본 아닌가요?
가격이 싼 식당도 아니고, 점심밥값으로 둘이서 5만원 넘게 낸 식당치고 서비스가 너무 떨어져서 리뷰 안남기는 편인데 남깁니다.
결국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억지로 밥을 먹었더니 이 식당 다녀오고 급체해서 하루종일 고생했습니다. 불고기 맛은 특별할 것 없는 누구나 생각하던 평범한 소불고기 맛인데 서비스가 엉망이라 다시는 안갈거고 누가 간다면 말리고 싶네요.